8일(현지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멕시코 정부의 발표를 인용해 “멕시코가 월드컵과 이례적인 폭염을 이유로 학사 일정 종료일을 6주 앞당겼다”라고 보도했다.
오는 11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개막전에서 멕시코 국가대표팀이 월드컵 여정을 시작한다.
멕시코에서는 7월 5일 16강 경기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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