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 끝났으니 나가달라는 말 한마디가 발단이었다.
매장 측이 영업 종료를 알리며 나가줄 것을 요청했지만, A씨는 자리를 지켰다.
신고를 받고 경찰관이 출동해 퇴거를 재차 요청했으나 이 역시 무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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