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모욕 손동작' 광주 노희동, 2경기 출장정지+제재금 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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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모욕 손동작' 광주 노희동, 2경기 출장정지+제재금 200만원

어린이날, 그라운드에서 심판을 모욕하는 손동작을 취한 프로축구 광주FC 골키퍼 노희동(23)이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징계를 받았다.

문제의 장면은 지난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2026 12라운드 전북 현대와 광주의 경기에서 나왔다.

K리그 상벌규정은 선수가 심판을 모욕하는 언동을 하거나 심판 판정에 대한 과도한 항의, 난폭한 불만 표시 행위 등을 할 경우, 제재금 부과 또는 출장정지 등의 징계를 할 수 있게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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