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데를린 로드리게스마저 바깥쪽 스위퍼에 삼진으로 물러나 경기가 끝났다.
다음날 취재진과 만난 이범호 KIA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몸에 맞는 볼을 맞아서 그것 때문에 신경이 쓰였다"고 했다.
이 감독은 "괜찮냐고 물어봤는데, 무조건 괜찮다더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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