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안산시장 예비후는 8일 오후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안산미래 비전선포식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는 바꿔도 되지만, 도시의 방향은 흔들리면 안된다”고 강조한 뒤 안산의 미래 전략인 ‘WISEDOM’이 완성 단계로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안산의 미래 전략인 ‘WISEDOM’에 대한 설명을 통해 복지는 더 이상 확대가 아닌 완성 단계라며, 주거·의료·돌봄을 하나로 묶어 불안 없는 ‘포용복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여기에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미래세대는 비용을 감당해야 한다며 ‘탄소중립’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한데 이어 AI와 데이터는 선택이 아니라고 설명한 뒤 ‘디지털 전환’에 대해 늦으면 따라가는 도시지만, 빠르면 선도하는 도시가 된다고 역설하는 등 미래 전략 9개 분야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을 동시에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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