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여은이 결혼에 대해 생각을 밝혔다.
그는 스스로를 "저는 영락없는 막내"라고 설명하며 "어릴 때부터 언니가 많이 챙겨줬다.저희 언니는 천사 같다.사랑이는 언니를 생각하면서 연기를 했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손여은이 출연한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지난 2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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