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북한 내고향 방한에 “정치와 분리·순수 스포츠 행사로 진행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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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북한 내고향 방한에 “정치와 분리·순수 스포츠 행사로 진행되길”

아시아축구연맹(AFC)이 내고향여자축구단(북한)의 방한과 관련해 “순수한 스포츠 행사로 진행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AFC가 보낸 서신에는 “대한민국과 북한의 특수 관계는 이해하지만, 모든 우선순위는 축구에 있으며 대회가 외부 정치적 상황으로부터 분리돼 순수한 스포츠 행사로 진행될 수 있게 당부했다”고 전했다.

북한 선수가 한국에서 열리는 스포츠 대회에 나서는 건 8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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