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2개월 아들이 울자 아버지가 꺼낸 건 흉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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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개월 아들이 울자 아버지가 꺼낸 건 흉기였다

생후 2개월 된 아들을 흉기로 위협하고 얼굴을 때린 30대 남성이 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A씨는 흉기를 꺼내 아내와 아들을 위협했다.

집행유예를 선택한 근거에 대해 재판부는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 못했지만 이 사건이 결혼 생활 중 발생했고 현재는 혼인 관계가 해소돼 재범 위험이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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