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골키퍼 노희동이 심판 모욕 행위로 징계를 받았다.
8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보도자료를 통해 "제3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광주 노희동 선수에 대한 출장정지 2경기와 제재금 200만 원의 징계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노희동은 경기 종료 후 페널티킥 판정에 대한 항의를 이어가는 과정에서 심판을 모욕하는 손동작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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