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유산 수원 화성 곁에 불 7번 지른 40대, 검찰이 요구한 형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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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 수원 화성 곁에 불 7번 지른 40대, 검찰이 요구한 형량은

세계문화유산 수원 화성이 있는 팔달산 일대에 혼자서 7번 불을 지른 40대가 검찰로부터 징역 7년을 구형받았다.

사건 발생 30여 분 만에 A씨는 현장 인근에서 경찰에 붙잡혔으며, 당시 라이터 2개를 소지하고 있었다.

A씨에 대한 선고 재판은 이달 28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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