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사거리 60km는 북한의 기존 170mm 자주포 사거리와 비슷합니다.
지난 2022년 초 조선중앙TV가 방영한 선전 기록영화에서 처음으로 야전 기동 및 일제사격하는 장면이 공개된 북한의 152mm 자주포 'M-2018'은 사거리가 30∼40km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북한이 주장한 신형 자주포와 155㎜로 구경이 같은 한국군의 주력 K9 자주포는 사거리가 40㎞ 남짓하며, 사거리 연장탄을 사용하더라도 60km에는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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