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 김제덕, 이우석, 서민기로 구성된 남자 양궁 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스테이지2' 남자 리커브 개인전에서 전원이 16강 혹은 8강에서 탈락했다.
남자 대표팀은 앞서 지난 6일 열린 퀄리파잉 라운드에서 김우진이 686점으로 3위, 서민기가 683점으로 4위, 김제덕이 679점으로 8위, 이우석이 678점으로 9위를 차지해 본선에 올랐다.
한국 남자 양궁은 지난달 대표 선발전에서 파리 올림픽 멤버였던 김제덕, 김우진, 이우석이 전부 상위 3명 안에 들어 오는 9월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에서 한 번 더 호흡을 맞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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