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세계양궁연맹(WA) 공인을 받은 세계 최초의 클럽 대항 국제대회로, 미국·중국·브라질 등 22개국 4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개회식은 13일 오후 4시 30분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린다.
특히 17일에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과 세계연합팀이 맞붙는 '리커브 스페셜 매치' 등 이벤트 경기도 열려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선 경기는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진행되며, 17일 준결승과 결승전은 계양구 대표 명소인 계양아라온 수향원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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