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 청년에 학자금 대출 상환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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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피해 청년에 학자금 대출 상환 지원한다

한국장학재단은 8일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전세사기 피해자(사회초년생) 학자금 대출 원리금 상환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세사기 피해 청년들의 학자금 대출 원리금 상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전세사기 피해를 겪고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 잔액을 최소 100만 원 이상 보유한 만 30세 미만 사회초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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