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시간에 맞춰 경찰청 앞에 나타난 피의자를 잠복하고 있던 경찰이 체포했다.
대법원은 이 체포가 위법이라고 판단했다.
A씨는 체포영장 집행이 위법하다고 주장했지만 1심과 2심은 모두 경찰의 집행이 적법하다고 보고 유죄를 선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로톡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수영장 레인 잠수 횡단하다 남의 손가락 꺾고…"내 코뼈 부러졌으니 3천만원 내놔라"
파도풀 수면에 엎드린 채 흘러간 7분 50초… 7살 아이 죽음 앞, 어른들은 없었다
수영장 사망사고 덮으려 '가짜 서류' 꾸민 관리자…법원은 왜 유족 손을 들어주지 않았나
펜션 수영장 워터슬라이드 역주행하다 꽈당… 5천만원 물어내라는 투숙객 향한 법원의 일침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