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에너지저장장치(ESS) 확대와 북미 전기차 수요 회복 가능성이 맞물리면서 K-배터리 업황이 최악의 국면은 지났다는 분석이 나온다.
윤석천 경제평론가는 8일 딜사이트경제TV에 출연해 “배터리 업황은 캐즘을 지나 터널의 끝을 향해 가고 있다”며 “올해는 ESS가, 장기적으로는 EV와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K-배터리 반등의 핵심 축이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윤 평론가는 “북미 지역에서는 AI 데이터센터 확대와 전력망 전환으로 ESS 배터리가 쇼티지 상황에 가깝다”며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의 ESS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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