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된 기관은 협약일로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제주가치돌봄 주거편의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현재 제주시는 제주가치돌봄 제공기관 2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안진숙 통합돌봄과장은 "제주가치돌봄은 특정 계층에 국한되지 않고 시민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보편적 돌봄서비스"라며, "확대된 서비스 수요에 발맞춰 고품질의 주거편의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문 기관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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