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 세대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하며 국가 책임 강화 의지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에 참석해 “부모의 일방적 희생에 기대는 사회가 아니라 국가와 공동체가 함께 책임지는 나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모든 부모는 국가와 공동체가 져야 할 무거운 책임을 대신 짊어지고 계신 분들”이라며 “부모의 부담을 덜어드릴수록 대한민국은 진정한 선진국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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