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가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등 청년 1인 가구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월 임대료 1만 원만 부담하는 ‘만원주택’을 공급한다.
동작구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공사)와 협력해 확보한 수요자 맞춤형 공공주택 재공급 물량 8가구를 청년 대상 만원주택으로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신청은 오는 11일부터 14일 오후 11시까지 가능하며, 입주 신청서와 자산 보유 사실확인서, 가족관계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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