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민과 조인성, 정호연이 제79회 칸영화제에서 레드카펫을 밟습니다.
영화 ‘호프’는 이번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해 오는 17일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최초 공개됩니다.
올해 칸영화제는 5월 12일 개막하며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이 박찬욱 감독으로 임명되며 한국 영화계 겹경사를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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