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기은세가 평창동 자택 인테리어 공사 과정에서 불거진 ‘민폐 공사’ 논란과 관련해 주민에게 직접 사과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먼저 불편 끼쳐 드려 죄송하다”며 “제가 돈 벌어서 처음으로 집이란 걸 사서 하고 싶은 게 많아지다 보니 공사 일정이 조금 길어지게 됐다.공사하면서 겨울도 끼고 공사를 시작해서 공사를 못 하는 기간이 길어지다 보니 생각보다 더 길어지게 됐다”고 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자신을 서울 평창동 주민의 가족이라고 밝힌 누리꾼 A씨가 “부모님이 사는 동네에 기은세 씨가 이사 온다며 몇 달째 공사를 진행 중”이라며 공사 차량 및 폐기물 청소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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