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길게 보는 김원형 두산 감독 "최민석 저도 빼기 싫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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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길게 보는 김원형 두산 감독 "최민석 저도 빼기 싫지만…"

이날 두산은 전날 LG 트윈스전(3-2 승) 선발 등판했던 우완 투수 최민석을 말소했다.

경기 전 만난 김원형 감독은 "시즌 전부터 7~10경기 사이에 한 번 체력적인 부분을 보려고 했다.2006년생이라 이 정도 시점에서 한 번 빼줘야 한다"며 "저도 빼기 싫지만, 한 시즌을 길게 봐야 한다.어린 선수여서 이렇게라도 관리해 줘야 다음에 던질 수 있다.체력 회복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코치진과 상의해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어린 나이에 경기를 뛰면 선수는 모른다.계속 경기 나가는 게 좋아서 힘에 부치는 걸 생각하지 못하면 꼭 4~5년까지는 8월부터 이상이 생겼다"며 "그래서 어린 투수들은 물론, 나이가 있는 투수들도 한 턴씩 빼주고 관리를 한다.최민석도 몸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닌데, 투수들은 굉장히 많은 투구를 해야 하니 피로도가 쌓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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