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국가대표선수촌 방문해 선수단 격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국가대표선수촌 방문해 선수단 격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8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했다.

육상 우상혁, 근대5종 전웅태, 유도 김하윤, 브레이킹 김홍열, 우슈 변시우, 스쿼시 나주영 등 선수들과 국가대표 지도자들은 대회 준비와 훈련 환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박 장관은 "국제 무대에서 대한민국 스포츠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선수와 지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하고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