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안타 2개와 볼넷 1개를 내주면서 실점이 나오자 한화 벤치는 잭 쿠싱을 투입했다.
8일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김경문 감독은 "(김서현이 156km/h까지 던졌는데) 스트라이크를 던져야 하지 않겠나.
한화 선발 투수는 박준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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