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수출용' J-35 스텔스기 공개…"파키스탄에 인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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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수출용' J-35 스텔스기 공개…"파키스탄에 인도 전망"

중국이 최근 수출용으로 보이는 젠(J)-35 스텔스 전투기 개량형 모델을 공개했으며, 해당 기종은 인도와 긴장 관계인 파키스탄으로 보내질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온다.

군사평론가 푸첸샤오는 이 기종에 대해 기존 J-35A나 J-35와 다르다며 "해군 함재기 버전은 아니고 공군 버전 J-35A의 개량형(J-35AE)일 것이다.

파키스탄은 지난해 4월 인도와의 무력 충돌 당시 중국산 J-10CE 전투기로 인도군의 프랑스산 최신예 라팔 전투기를 격추한 것으로 전해지는데, 파키스탄이 J-35를 도입할 경우 공군 전력이 한층 강화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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