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팀들이 처음으로 단일 시즌 세 개의 유럽축구연맹(UEFA) 클럽대항전 결승에 모두 진출하며 강세를 이어갔다.
아스널이 20년 만에 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에 올라 파리 생제르맹(프랑스)과 대결을 앞둔 데 이어 애스턴 빌라가 유로파리그(UEL), 크리스털 팰리스가 콘퍼런스리그(UECL) 결승에 진출했다.
원정 1차전에서도 3-1로 승리한 크리스털 팰리스는 합산 점수 5-2로 앞서 결승 진출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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