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존중 가치 훼손”…한국노총 안산지부 기초의원 재심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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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존중 가치 훼손”…한국노총 안산지부 기초의원 재심 요구

한국노총 경기본부 안산지역지부는 8일 안산종합근로복지관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은 안산 다선거구의 공천을 철회하고, 노동계 대표 방운제 후보의 재심 요구를 즉각 수용하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40년 역사를 피땀으로 지켜온 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 노동조직을 한순간에 파멸의 도가니로 몰고 간 이번 공천의 배후는 대체 누구인지, 이 기괴한 공천의 저의가 무엇인지, 안산 노동자들 앞에 사실대로 밝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안산 노총 수장 방운제 후보의 재심 청구를 즉각 수용할 것과 ▲이재명 정부의 노동존중 가치를 훼손하고 조직 분열을 책동한 자를 즉각 징계할 것 그리고 ▲의혹으로 얼룩진 불공정 공천을 철회하고 투명한 통합 경선을 실시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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