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방문한 미국 기자의 식당 이용 경험이 외신을 통해 보도되며 국내 요식업계의 접객 문화가 도마 위에 올랐다.
CNN 기자가 겪은 서울의 ‘혼밥’ 거절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의 여행 전문 채널 'CNN 트래블'은 한국 여행 중 식당에서 두 차례나 식사를 거절당한 기자의 경험담을 상세히 보도했다.
내국인은 ‘혼술’, 외국인은 ‘단체 수익원’? 엇박자 상술 문제는 이러한 혼밥 거부가 외국인 관광객을 향한 선별적 상술과 결합할 때 더욱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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