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특정건축물 특별법’ 국회 통과… “이행강제금 덫에 갇힌 서민 숨통 틔운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2년 만에 ‘특정건축물 특별법’ 국회 통과… “이행강제금 덫에 갇힌 서민 숨통 틔운다”

국회가 위반건축물로 인해 이행강제금과 대출 제한 등 피해를 겪어온 서민들을 구제하기 위한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12년 만에 통과시켰다.

이번 특별조치법은 2023년 12월 31일 당시 사실상 완공된 소규모 주거용 특정건축물을 대상으로 한시적으로 사용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법안을 추진한 의원들은 “전국 위반건축물은 약 14만 8천동으로 추산되며, 이 가운데 서민 주거 중심의 소규모 위반건축물 7만동 이상이 이번 특별법의 구제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베이비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