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강진군에 따르면 강진군과 강진문화원이 추진 중인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 '폼생(生)폼사(士) 강진향교' 프로그램이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운영됐다.
강진향교 일원에서 열린 '강향(강진향교) 콘서트'와 '다산지성프로젝트'에 강진여중 1학년 학생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박종민 강진문화원장은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 사업은 지역의 전통문화와 인문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산 정신과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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