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HMM 부산 이전, 부산 경제 대전환 출발점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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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HMM 부산 이전, 부산 경제 대전환 출발점 될 것”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가 HMM의 본사 부산 이전 결정과 관련해 “부산 경제 대전환의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전 후보는 “이미 부산에 기반을 둔 SK해운과 에이치라인해운에 이어 HMM까지 합류하게 되면 매출 약 14조 원, 임직원 4,500명 규모의 해운기업 집적 효과가 형성된다”며 “이는 부산 경제를 견인할 새로운 성장 엔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 후보는 “부산을 단순한 물류 거점이 아닌 글로벌 해운 전략이 설계되는 해양수도로 성장시키겠다”며 “오늘의 결정을 부산 경제 대전환의 계기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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