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안세영 과격 세리머니 품위 떨어진다, 이젠 멈춰!"→반박 나왔다 "이건 승리의 환호, 뭐가 문제?"…실력 안 되는 '중국 생트집' 언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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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안세영 과격 세리머니 품위 떨어진다, 이젠 멈춰!"→반박 나왔다 "이건 승리의 환호, 뭐가 문제?"…실력 안 되는 '중국 생트집' 언제까지

중국 매체가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의 세리머니를 문제 삼으며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이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국 여자대표팀은 중국을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며 정상에 올랐고, 그 중심에는 단식 1주자로 나선 안세영이 있었다.

약 1만4000명 가량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안세영 대표 팬 계정 '갤러리 안세영'은 중국 측 주장에 대해 반박이라도 하듯 안세영의 세리머니 영상을 올리며 "이건 도발이 아니라 승리를 축하하는 행동일 뿐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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