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비위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김진하 강원 양양군수가 결국 임기를 채우지 못한 채 불명예 퇴진했다.
이후 자유한국당 후보로 출마한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한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연이어 당선되며 3선에 성공했다.
김 군수의 직 상실로 양양군은 민선으로 선출한 3선 군수가 모두 중도하차라는 결말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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