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봉쇄 직전 빠져나온 100만 배럴…서해 정유시설에 무사 입항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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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봉쇄 직전 빠져나온 100만 배럴…서해 정유시설에 무사 입항 (종합)

몰타 국적의 오데사호로, 원유 100만 배럴을 가득 실은 채 육지에서 약 5km 떨어진 지점에 도착한 것이다.

수에즈 운하 통과가 가능한 최대 선형인 수에즈막스급 오데사호는 도선사 2명의 안내와 예인선 2척의 보조를 받아 오후 1시 30분경 계류시설 접안을 완료했다.

하루 최대 52만 배럴 정제 능력을 보유한 이 회사는 현재 44만 배럴 수준으로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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