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조세 정의 실현과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고액 체납자 소유의 압류 부동산에 대한 신속 공매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11일부터 고액 체납자 218명에게 공매 예고통지서를 일제히 발송할 계획이다.
시는 공매 추진 과정에서 강경한 징수 태세를 유지하되,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탄력적인 행정을 병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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