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권재 오산시장 후보가 세교2신도시에 부족한 행정·교육·문화·안전 관련 소규모 SOC(사회간접자본) 인프라 사업들을 패키지로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개발 당시부터 대규모 쇼핑몰 및 종합병원 등의 대규모 SOC는 물론, 관공서, 도서관, 근린생활시설 등의 소규모 SOC를 구축하지 않아 현재 입주자들이 교통 문제, 생활 인프라 부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권재 후보는 “세교2신도시 개발 당시 제가 시장이었다면 LH를 지속 압박해 시민 생활에 필수요소인 소규모 인프라 사업들을 선 반영했을 것”이라며 “재선 시장이 된다면 LH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세교3지구 개발 과정에 해당 사업들을 반영하고, 공공기여 형태로도 개발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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