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천정부지로 치솟은 2026 북중미 월드컵 티켓 가격을 비판했다고 뉴욕포스트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뉴욕포스트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6일 밤 자사와 가진 전화 인터뷰에서 높은 월드컵 티켓 가격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며 비싼 티켓 가격을 비판했다고 전했다.
미국과 파라과이 간 첫 경기 티켓은 1천달러(약 146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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