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한동훈 후보 측은 8일 "한 후보 배우자인 진은정 변호사가 한 후보가 전입 신고한 북구 만덕2동 한 아파트에 전입신고를 마쳤다"고 전했다.
한 후보는 "18살에 만덕으로 시집오셔서 83년을 만덕에서 사신 101세 할머님을 경로당에서 뵙고 깊이 감동했다"며 "어르신들을 잘 모시는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10일 오후에는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선거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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