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공천청탁' 김상민 前검사 2심 징역형…1심 무죄 뒤집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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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공천청탁' 김상민 前검사 2심 징역형…1심 무죄 뒤집혀(종합)

김건희 여사에게 공천 청탁 대가로 고가 그림을 건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2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는 법정에 나와 김 전 검사로부터 '김 여사가 그림을 받고 엄청 좋아했다'는 말을 들었다고 증언한 미술품 중개업자 A씨의 진술 신빙성을 인정한 결과다.

아울러 재판부는 김 전 검사가 전달한 그림이 진품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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