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가 이달 6일부터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기존 여성 청소년 또는 취약계층 여성에서 12세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국가예방접종 백신 21종을, 고위험군에게는 장티푸스와 신증후군출혈열 예방접종을 무료로 제공한다.
영등포구 생활건강과장은 “HPV 예방접종은 관련 암과 다양한 질환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청소년이 적기에 접종을 완료할 수 있도록 보호자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