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화재로 트레일러 차량 뒷부분이 전소하고, 고속도로 옆 비탈로 불이 옮겨붙어 임야 약 50평(약 165.2㎡)이 탔다.
화재 당시 운전사가 연기가 나는 걸 보고 갓길에 차를 세워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 등은 이날 오후 2시 42분께 불을 모두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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