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규 진보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어버이날을 맞아 ‘돌봄도지사’를 자처하며 보편적 돌봄 국가로의 이행을 강조했다.
그는 “통합돌봄의 무수한 사각지대를 시급히 보완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전 주민·전 생애 돌봄보장’을 촉구한다”며 “제가 돌봄도지사를 자처하는 이유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사회 곳곳에서 서로를 돌보는 관계들이 그 자체로 따뜻하게 존중될 때, 우리 모두는 기꺼이 어버이들도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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