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2026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지난 6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빅리그 데뷔전에서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을 기록하며 강렬한 출발을 알린 송성문은 7일 샌프란시스코전에서 2타수 무안타 1삼진과 함께 교체된 뒤 8일 경기에선 아예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이날 샌디에이고는 상대 좌완 선발 리베라토어를 상대하면서 1번 메릴을 제외한 나머지 8명의 선발 타자들을 모두 우타자로 배치했는데, 자연스럽게 송성문 역시 플래툰 운영 속에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하게 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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