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남의 차량을 훔쳐 운전한 40대 외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피해 차주가 차 키를 두고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A씨가 차량을 훔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술에 취해 독일에 있는 본인 차로 착각했다고 진술했다"며 "일단 신원 확인 후 귀가 조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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