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여성 홀로 운영하는 소상공인 사업장의 범죄 예방을 위해 ‘안심 울타리’를 구축한다.
지원 물품은 비상벨과 스마트허브 등으로 구성돼있고, 긴급상황 발생 시 기기를 누르면 사업장 외부에 설치된 경광등이 점멸하며 경보음이 울린다.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을 제외한 광주시 소재 여성 1인 사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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