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폭행하다 형한테 맞자 모두 살해한 30대, 2심서도 무기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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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폭행하다 형한테 맞자 모두 살해한 30대, 2심서도 무기징역

부모를 폭행하다가 형에게 맞자 가족 3명을 모두 살해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 형사2부(이정민 부장판사)는 8일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존속살해와 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된 A(37)씨에게 원심과 같은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무직 상태였던 A씨는 당일 자신을 걱정하는 말을 한 부모를 폭행하다가 형에게 맞자 악감정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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