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민선 8기 오영훈 도정이 추진한 건강주치의 제도를 이어 받아 제주 전역으로 확대하고 고령가구의 가사노동 부담을 덜어줄 ‘이불 빨래 온정 나눔 세탁 서비스’를 도입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와 함께 위 후보는 고령가구의 가사노동 부담을 덜기 위한 ‘이불 빨래 온정 나눔 세탁 서비스’ 도입 구상도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마을 조직을 상시 운영하는 등 민관협력을 통해 ‘방문 수거 후 세탁, 배달·안부 확인’ 절차로 운영해 어르신 삶의 질 향상과 고독사 예방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위 후보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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