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토끼·마나토끼·북토끼, 4월 27일 돌연 '자진 폐쇄' 뉴토끼는 지난달 27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불법 웹툰·웹소설·일본만화 사이트인 뉴토끼, 북토끼, 마나토끼의 운영을 일제히 종료한다고 밝혔다.
폐쇄 선언 하루 만에 재등장…텔레그램 타고 확산 그러나 업계의 환영도 잠시, 폐쇄 공지 다음날인 4월 28일부터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뉴토끼·마나토끼의 최신 접속 주소가 공유되기 시작했고, 채널 구독자는 일주일 만에 1만 5000명을 넘겼다.
기존에는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의 심의 절차를 거친 후 접속이 차단됐지만, 긴급차단 제도가 시행되면 문체부 장관이 불법 사이트 적발 즉시 인터넷서비스사업자(ISP)에게 임시 접속 차단을 명령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