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병준 외교장관 특사가 쿠웨이트·바레인·이라크를 방문해 중동전쟁 이후 에너지·인프라 협력을 논의했다.
8일 외교부에 따르면 문 특사는 지난 1일부터 이날까지 쿠웨이트·바레인·이라크의 외교·석유·산업부 고위 인사들과 면담했다.
문 특사는 이라크에서도 무함마드 바흐를울룸 외교부 차관, 하얀 압둘가니 알사와드 경제부총리 겸 석유장관, 하이더 막키야 국가투자위원회 의장 등을 만나 안정적인 원유 수급과 에너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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