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집담회는 광주시 인권옴부즈맨이 주관했으며, 통합특별시 인권기구의 구성과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집담회는 먼저 전문가 6인의 발제를 통해 통합 이후 인권보장체계 구축 방향과 인권기구 모델을 분석하고, 통합특별시 인권기구의 운영 체계를 다각도로 제시했다.
발제는 ▲행정통합 이후 인권보장체계 구축 방안(김원규 경기도 이민사회국장) ▲국가인권기구 모델로 본 지방인권기구(노정환 국가인권위원회 장애차별조사2과장) ▲통합특별시 인권기구 추진체계 모색(김형완 인권정책연구소장) ▲인권보장체계에 대한 점검과 과제(최완욱 광주인권지기 활짝 대표) ▲통합특별시 인권기구 구성 방안(박영철 울산인권운동연대 대표) ▲통합특별시 인권기구가 고려해야 할 사항(김기곤 광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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